Ha Dong Qn

안녕하세요. 하동균입니다.
vf 2018-01-02 2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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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가 오나 눈이 오나.jpg

 

앨범 소개

 

지난 2008년 2월 2집 앨범 를 가지고 그를 애타게 기다리던 가요팬들 곁으로 찾아왔던 하동균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를 통해 새로운 분위기의 발라드 송을 선보인다.
하동균은 최근 DJ로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준 그의 프로그램 '라디오 데이즈'에서 자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곤 하는데,
새벽 시간대에 방송되는 만큼 하동균의 더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높다.
하동균은, 솔직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수록곡 '비가 오나 눈이 오나'를 통해 '나비야'의 뒤를 잇는 부드러운 그의 감성과 내면을 보여주고자 모습 가꾸기에 한창이다.
느리게  걷는  가수, 빠르게  오르기보다  부드러이  날고 싶다
하동균은 바쁜 방송 활동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틈틈이 시간을 내 노래 연습을 하곤 한다.
음악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면 언제나 '여전히 갈 길은 멀다'며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다.
가수로서, 음악 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 더 나아갈 길, 배울 것들만 눈앞에 펼쳐져 있다며 겸손함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비주얼과 스타일이 음악 자체를 대신하고 있는 최근의 음악 시장에서,
하동균은 느리게 걷고 있지만 꾸준한 노력을 통해 내실을 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는 최근의 빠른 소비성 음악보다는 음악 본질의 느낌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동균 본인이 앨범 제작 시부터
각별한 애착을 갖고 있던 곡으로 '나비야'에 이어 그만의 독특하고 아름답고 솔직한 음악세계를 잘 표현하고 있는 곡이다.

 

 

곡 정보

 

[Title]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inst. )